[뉴스훅] 지난 5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멕시코 칸쿤에서 "2026 월드옥타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가 개최된 가운데, 중남미 리더들이 초청을 받아 함께 참여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브라질에서 차세대 중남미 부위원장 윤성민 씨와 차세대 대표 조해나 씨가 참석했다.
“Connection, Growth, Synergy”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비지니스 케이스 워크샵과 차세대 네트워크 강화 전략 논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중남미와 북미 차세대 간 업무협약(MOU)을 맺어 리더들 사이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앞으로 차세대를 이끌어가는 방향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월드옥타(World-OKTA) 차세대는 만 39세 이하의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무역·창업 교육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해 차세대 경제 리더로 육성하는 프로그램 및 인재들을 말한다.
한국과 해외 지회에서 무역스쿨을 운영하며,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월드옥타는 75개국 150개 지회를 기반으로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참여하는 차세대들은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과의 네트워킹과 멘토링에 참여하며 실무 역량 강화와 여러 장점을 느껴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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