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훅]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4월 17일(금) 오전, 봉헤찌로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제39대 한인회 정관개정위원장으로 위촉된 최용준 중남미한상연합회 브라질지회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한인회는 지난 2월 6일(금) 열린 2026년 정기총회에서 정관개정위원회 구성 안건을 상정해 통과시킨 바 있다.
한인회에서는 "체계적인 한인회 운영과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법적 기틀 마련을 위해 현직 변호사인 최 위원장을 위촉하게 되었다"라며, "한인 사회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충책을 맡아 높은 식견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헌신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최 위원장은 향후 정관개정위원회를 구성해 현행 정관을 검토하여 개정안을 마련한 뒤, 이를 한인사회에 공개하고, 다음 총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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