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훅]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3월 1일(일) 오후 2시, Oswald de Andrade에서 거행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도중 월드코리안신문(대표 이종환)이 선정한 "2025 월드코리안대상" 수상자 제갈영철 한브장학회 고문에게 상패를 전달했다.
박주성 한인회 부회장이 진행한 전달식에서는 제갈 고문의 주요 이력과 공적이 소개되었고, 김범진 한인회장이 상패를 전달하였다.
한편, 제갈 고문은 1971년 브라질 이민 이후 브라질 한인 사회의 교육 발전과 공동체 성장을 위해 헌신해 온 대표적인 지도자로서, 한인 교육기관 설립 및 장학 사업 확대, 한인 사회 조직 발전과 화합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한브교육협회 및 한브장학회의 창립위원으로 참여하여 조직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이후 교육협회와 장학회의 회장을 역임하며 장학 사업을 체계적으로 확대·정착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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