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인회, 한인대상 4월 무료 봉사 실시...채진원 총영사와 Marcus Vinicius Valério 쎄 구청장 방문


[뉴스훅]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4월 25일(토)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동양선교교회(담임 양경모 목사)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2026년 4월 무료 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달 봉사에는 브라질한인의사협회(KOBRAMA, 회장 김남진) 소속 의사들이 참여하였고, 의대생들도 참여해 접수와 사전 진료 및 당뇨와 혈압 체크 등을 진행해 주었으며, 대한브라질치과의사협회(회장 김준호)의 치과 진료도 함께 진행되어 약 40여 명이 진료 혜택을 받았다.

 또한 김범진 회장과 한인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김정애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브라질지회장 및 회원들도 봉사에 참여하여 간식을 준비하고, 안내 등을 도와주었다.

 한편, 이날 봉사 장소에는 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와 Marcus Vinicius Valério 쎄(Sé) 구청장이 방문하여 봉사 현장을 둘러보고 봉사자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채 총영사는 이날 참여한 봉사자들에게 봉헤찌로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오찬을 대접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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