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훅] 브라질한인문화예술연합회(회장 이화영)는 지난 3월 3일(화) 오후 3시, 봉헤찌로 지역에 위치한 연합회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0대 회장에 최요한 브라질한인미술협회 고문을 추대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화영 회장과 방은영 고문 등을 비롯한 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요한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총회의 주요 안건이었던 2년간 연합회를 이끌어갈 제10대 회장 선출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논의된 가운데, 최요한 미술협회 고문이 만장일치로 추대되었다.
최 신임회장은 "원만한 정기총회 진행을 위해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연합회를 위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4대부터 제9대까지 회장을 역임한 이화영 전 회장은 "최 신임회장님께 축하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뒤에서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강태규 씨를 중심으로 한 "가요협회" 설립 추진 계획도 함께 논의되었으며, 조만간 구체적인 준비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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