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회장 김정수)는 지난 1월 31일(토) 오전 10시, 본 협의회 사무실에서 故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추모식을 거행했다.
본 협의회는 지난 1월 29일(목)붜 31일(토)까지 추모 분향소를 설치하고 조문 일정을 진행했다.
김소연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추모식은 묵념을 시작으로 고인에 대한 소개와 추모영상 시청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김정수 회장과 김범진 브라질한인회상이 추모사를 전했다.
김정수 회장은 추모사를 통해 "브라질에 거주하는 우리 회원들과 동포 사회 또한 고인께서 지켜오신 민주주의의 가치와 공동체 정신을 존중과 경의의 마음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이별의 순간에 이르러 말로 다 전할 수 없는 마음을 안고, 고인께서 남기신 뜻을 조용히 되새기며 영면의 길이 평안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추모식은 참석자들의 헌화로 고인을 기리며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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