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훅]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회장 조복자)는 지난 2월 13일(월) 오전 11시, 노인회관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나성주 재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는 국민의례가 있은 후 조복자 회장이 인사말을 통해 회장 연임과 노인회관 매매 관련 사항을 설명하고, 지난 1년간 협조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서 안흥근 총무이사가 2025년 사업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을 발표했으며, 홍기방 감사는 감사 결과 이상이 없음을 보고했다.
정은선 사무장은 2025년 회계보고와 함께 총 26만 헤아이스 규모의 2026년 예산안을 발표했고, 모든 안건은 참석자들의 동의와 재청으로 통과됐다.
한편, 총회 후에는 구정을 맞아 노인회가 준비한 떡만두국이 오찬으로 제공됐으며, 참석자들에게는 권홍식 씨가 후원한 쌀 1포와 노인회에서 마련한 인절미가 선물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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