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브라질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강연 및 주요 사업계획 발표


[뉴스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회장 김정수)는 지난 3월 24일(화) 오후 6시 30분 상파울루에 위치한 Churrascaria D'Brescia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정수 협의회장을 비롯한 제22기 자문위원들과 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 박대근·김요준·서주일 전 협의회장 등 약 4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회의는 김소연 간사의 사회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정수 회장이 성원 보고와 개회 선언에 이어 개회사를 전했다.

 이어서 채진원 총영사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이라는 주제로 "이재명 정부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한반도를 둘러싼 혼란스러운 국내외 환경 대두",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부의 정책 추진방향",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추진을 위한 민주평통의 역할" 등에 대해서 강연을 하였고, 참석자들이 토론을 실시한 후 설문지를 작성하여 제출하였다.

 이후 김소연 간사가 본 협의회의 2026년 사업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주요사업으로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 K-POP 경연대회", "청소년 골든벨", "K-무비 페스티벌", "평화통일 토론회" 등이 소개됐으며, 협의회 예산 및 결산 보고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자문위원 명함 제작과 회비 관련 공지 사항이 안내됐으며, 회의 말미에는 제21기 협의회장을 역임한 서주일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편, 같은 날 브라질 시간으로 오후 9시 30분에는 방용승 민주평통 사무처장의 "미주지역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열렸으며, 브라질협의회 자문위원들도 줌(Zoom)을 통해 다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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