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회장 김정수)는 지난 1월 28일(수) 오후 7시, 봉헤찌로 지역에 위치한 한식당에서 2026년 첫 임원진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김정수 회장을 비롯해 최용준 수석부회장, 이인숙 부회장, 김소연 간사 그리고 각 분과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본 협의회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각 분과별로 준비한 안건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향후 사업의 방향성과 실행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본 협의회의 자문위원들이 협의회 활동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김정수 회장은 "자문위원 간의 소통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최근 한국 방문 중 평통 관련 인사들과의 만남에 대해 이야기하고, 이를 바탕으로 브라질협의회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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