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훅] 상파울루한국교육원(원장 박성근)은 '재외동포를 위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르투갈어와 캘리그라피 등 총 5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온라인과 대면 수업을 병행해 운영된다.
포르투갈어 과정은 회화반(온라인)과 기초반(온라인), 초중급반(대면)으로 나뉜다.
회화반은 매주 화·목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기초반은 같은 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두 강좌 모두 알렉스 강사가 맡는다.
초중급반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대면으로 진행되며 김진해 강사가 지도한다.
캘리그라피 과정은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운영된다.
초급반은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중급반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두 강좌 모두 나성주 강사가 지도한다.
모집 정원은 포르투갈어 회화반과 기초반이 각각 30명, 초중급반은 20명, 캘리그라피 초급반과 중급반은 각각 15명이다.
수업은 8월 초부터 11월 말까지 약 18주간 진행된다.
온라인 강좌는 Zoom을 통해 운영되며, 대면 강좌는 Bom Retiro 소재 상파울루한국교육원(Rua Ribeiro de Lima-282, Sala 305)에서 열린다.
신청 기간은 7월 16일(수)부터 7월 29일(화)까지이며, 강좌별 모집 인원이 조기에 마감될 경우 신청이 종료될 수 있다.
신청은 안내문에 기재된 Google Form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방문 접수는 받지 않는다.(문의 WhatsApp +55 11-91694-7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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