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훅]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7월 7일(화) 오후 4시 30분,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브라질 비즈니스센터(센터장 박웅진)를 방문해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인회에서 김범진 회장과 이정화 부회장, 심종우 사무장이 참석했으며, 센터 측에서는 박웅진 센터장과 백하림 주임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고, 주브라질한국문화원 박인성 실장과 이문희 한국전통무용연구소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양측은 회의에서 오는 8월 15일(토)과 16일(일) 양일간 개최되는 브라질 최대 규모의 한국 문화 축제인 "제19회 한국문화의 날(Festival da Cultura Coreana)"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센터 측에서는 전시 및 공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며, 한국 콘텐츠와 문화의 매력을 현지 관람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인회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제19회 한국문화의 날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마련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국 문화 확산과 한류 콘텐츠 홍보를 위해 관련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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