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훅] 안디옥교회(담임 황신확 목사)는 지난 7월 20일(월) 오후 2시,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회장 조복자)를 방문해 쌀과 라면, 후원금을 전달하며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안디옥교회 황신확 목사를 비롯해 김수철, 김웅국, 김정태, 임성철, 황영확 장로(가나다 순)가 참석했으며, 노인회에서는 조복자 회장과 안흥근 총무가 참석하였고, 제갈영철 한브장학회 고문도 함께 자리했다.
안디옥교회는 이날 5kg 쌀 50포와 라면 300개를 전달했으며, 후원금 R$1.000,00도 전달했다.
특히 본 교회에서는 앞으로 매월 R$1.000,00의 후원금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혀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조복자 회장은 현재 노인회의 운영 상황과 주요 활동을 소개하며,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안디옥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황신확 목사는 노인회와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대표로 기도를 하며, 한인사회와 어르신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했다.
한편,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와 이웃을 섬기고,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보여준 뜻깊은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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