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훅] 한글 나성주 작가와 우촌 이회권 작가가 오는 3월 17일(화)부터 31일(화)까지 봉헤찌로에 위치한 Complexo Cultural Oswald de Andrade(Rua Três Rios, 363)에서 공동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나 작가는 열번째 개인전을, 이 작가는 두번째 개인전을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두 작가는 지난 해 9월부터 준비를 시작했으며, 나 작가는 한글 팝아트 약 40여점을, 이 작가는 서예 및 문인화 약 50여점을 전시할 계획이다.
한편, 전시회장 공사 관계로 전시회가 약 20여일이 늦어진 가운데, 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3월 17일(화) 오후 6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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