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훅] 우촌 이회권 작가와 한글 나성주 작가는 지난 1월 21일(수) 정오, 하얀집 식당에서 한인 언론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두 작가는 오는 3월 6일(금)부터 21일(토)까지 봉헤찌로에 위치한 Oficina Cultural Oswald de Andrade에서 공동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이 작가는 두번째 개인전을, 나 작가는 열번째 개인전을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두 작가는 지난 7월에 함께 Espírito Santo 주 Vila Velha 시에 위치한 Boulevard Shopping에서 한글 팝아트와 서예 전시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두 작가는 지난 해 9월부터 준비를 시작했으며, 이 작가는 서예 및 문인화 약 50여점을, 나 작가는 한글 팝아트 약 40여점을 전시할 계획이다.
두 작가는 이번 전시회에 한인들의 큰 관심과 협조를 부탁하였다.
한편, 전시회 오프닝 행사는 3월 6일(금) 오후 6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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