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헤찌로 환경개선 캠페인 ‘우리 가게 앞은 우리가 청소’ 2026년 활동 재개...한인 단체, 지역 주민, 상파울루 시청 함께하는 정기 청소


[뉴스훅] 봉헤찌로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길거리 청소 캠페인 "우리 가게 앞은 우리가 청소"가 1월 16일(금) 오전, 2026년 첫 활동을 시작했다.

 연말연시 휴식 기간을 마치고 재개된 이번 캠페인은 매주 금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회장 조복자)와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채진원) 그리고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를 주축으로 한인 단체들과 지역 주민 및 상파울루 시청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날 재개된 캠페인에는 Ricardo Mello Araújo 상파울루 부시장을 비롯하여 채진원 총영사, 김범진 한인회장, 조복자 노인회장, 김순준 한브장학회장, 이화영 브라질한인문화예술연합회장, 이형순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브라질지회장, 유건영 브라질한국상공회의소 회장, 이윤기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상파울루지회장, 김애라 재브라질한인복지회장, 이인숙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 부회장, 유미영 한인타운발전회 부회장 등 한인 단체 관계자들과 박성근 상파울루한국교육원장, 김인호 경찰영사, 구본일 영사, 권준섭 브라질상파울루무역관장 등이 참여하였으며, 이와 함께 Saul Nahmias 봉헤찌로 치안위원회장 등 지역 주민들도 다수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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