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기아대책, 빈곤층 아동들에게 식량키트 전달...1차로 Itapeva시 "소망의 집"에 전달


[뉴스훅] 브라질국제기아대책(회장 우경호 목사, 이사장 정찬성 목사)에서는 브라질의 어린이날(10월 12일)을 맞아 빈곤층 아동들에게 선물을 나누기로 한 가운데, 유엔에서 제정한 세계식량의 날(10월 16일)이 겹침에 따라 식량 키트(Cesta Básica)를 전달하기로 결정하고 1,000명의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할 계획을 진행하였다.

 1차로 지난 10월 10일(목) Itapeva시에 위치한 "소망의 집"에서 약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이날 Helcio 목사는 "예수님의 생명의 떡"이란 말씀을 증거한 후에 아이들에게 식량 키트를 나누어 주었다.

 행사를 마친 후에 소망의 집을 운영하는 Valdiclei 목사는 “큰 꿈을 갖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오늘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해가는 매우 특별한 날로서 이를 준비해 주신 브라질기아대책과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우경호 회장은 "아이들이 선물을 받은 것으로 그치지 말고 주님의 사랑 안에서 좋은 미래를 개척해 가고 좋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본 단체에서는 현재 브라질 6개 지역 11개의 사역지와 동티모르 1개 지역, 파라과이 2개 지역 등 총 9개 지역 14개의 사역지에서 1,000여명의 아이들의 영적, 신체적, 교육적, 정서적인 활동을 돕고 있다.

 이번 모금에는 6개의 교회와 3개의 기관 그리고 30명의 개인 후원자가 동참을 하여 590개의 식량 키트를 만들어 아직 어린이날이 도래하지 않은 해외를 제외한 브라질 내의 아동 560명에게 사랑이 담긴 식량 키트를 전달하였다.

 * 협력 교회 :  Igreja Presbiteriana em Cristo(이진남 목사), Igreja do Evangelho Quadrangular Sede Piracicaba(Antonio 목사), 브라질리아한국인성결교회(유기원 목사), 주님의영광교회(우은성 선교사), 주사랑교회(함준상 목사), 브라질선교교회(정찬성 목사)

 * 협력 단체 : 실로암병원(김성수 장로), Nanum Idiomas(장지애 권사), 좋은미래 바자회(강순옥 사모)

 * 개인 후원자 : Ana Paula, 김정란, 조미희, 우경호, Tainá Vitória, 강순옥, 임재환, Dener Monteiro, 김귀희, 조엘, 조수에, 소민, 전예진, 송정재, 배윤정, 김용식, 조선화, 김미숙, 조문희, 안기영, 오성애, Celine Woo, 목만수, 이영님, 하영순, 우은성, Isabelle Vieira, 김상식, 무명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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