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의류업체 대표, 한인회에 천 마스크 1만장 기부...한인회, "임원진들과 상의하여 필요한 곳에 전달"


[뉴스훅] 봉헤찌로에서 의류업체 Anamiss를 운영하고 있는 김종호 대표가 지난 1월 17일(월), 브라질한인회(회장 권명호)에 약 1만장의 천 마스크를 기부하였다.

 배위환 부회장이 당일 업체를 방문하여 마스크를 받아왔으며, 기부자는 "한인회에서 계획하는 대로 마스크가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주성 총괄 부회장은 21일(금) 오전, 마스크를 확인하고 "임원진들과 상의하여 한인들을 비롯하여 마스크가 필요한 경찰서, 병원, 보건소, 선교지 등에 잘 배분하여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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