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Regina Carnovale Nunes 여사 예방...한복 전달 위한 치수 측정


[뉴스훅]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7월 7일(화) 오전 10시 30분, Ricardo Nunes 상파울루 시장의 부인인 Regina Carnovale Nunes 여사를 예방하고 브라질 한인사회와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방에는 김범진 회장을 비롯해 이정화·최윤영·홍보미 부회장과 이문희 한국전통무용연구소장이 함께 참석했다.

 한인회는 이날 한국 문화 알리기의 일환으로 Regina 여사에게 한복을 선물하기로 하고, 맞춤 제작을 위한 치수를 측정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편, 한인회는 그동안 브라질의 주요 인사들에게 한복을 전달하며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앞서 Jair Messias Bolsonaro 전 대통령의 부인 Michelle de Paula Firmo Reinaldo Bolsonaro 여사와 Tarcísio Gomes de Freitas 현 상파울루주지사의 부인 Cristiane Ferreira da Silva Freitas 여사에게도 한복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Luiz Inácio Lula da Silva 현 대통령의 영부인 Rosângela Lula da Silva 여사에게 한복을 전달해 브라질 사회와 한국 사회의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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