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동포 여러분,
2025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2026년을 맞이하며,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지난 한 해는 여러 도전과 성취가 공존한 시간이었으며, 우리 공동체가 보여준 연대와 협력이 있었기에 많은 일들을 함께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브라질한인회는 앞으로도 한인사회를 대변하고 지원하며, 우리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26년에도 세대 간의 소통을 더욱 넓히고, 문화 교류를 촉진하며, 브라질과 한국을 잇는 다리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6년 새해에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평안, 번영과 소망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우리 모두가 희망을 품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브라질 한인회
회장 김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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