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진원 총영사, 민주평통 브라질협의회 관계자 초청 만찬 가져...총영사관과 협력 강화


[뉴스훅] 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는 지난 10월 29일(목) 오후 5시 30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회장 김정수) 관계자들을 초청해 만찬을 갖고 상호 협력 방안과 한인사회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만찬에는 채진원 총영사와 김인호 경찰영사를 비롯해 김정수 회장, 최용준 수석부회장, 김성미, 이인숙 부회장, 박주성 홍보분과위원장, 김준호 청년분과위원장, 신규섭 감사, 박희란, 박종환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본 협의회에서 오는 11월 12일(목)과 13일(금) 개최할 예정인 영화제를 비롯해 그동안 협의회가 추진해 온 주요 활동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아울러 총영사관과 협의회 간 협력 사업 및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또한 최근 브라질 대선 등 브라질 사회의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현지 정세와 한인사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에 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

 김정수 회장은 "바쁘신 가운데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회와 총영사관이 긴밀히 협력해 한인사회에 도움이 되는 좋은 사업들을 많이 추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채진원 총영사은 "그동안 한인사회를 위해 많은 기여를 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함께 소통하고, 좋은 일들을 함께 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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