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림 색소폰 앙상블, 노인회 후원 위한 제5회 정기연주회 열어...후원금 R$6.370,00 전달


[뉴스훅] 한울림 색소폰 앙상블(단장 김순준)은 지난 6월 17일(수) 오후 6시에 K-Square 루프탑에서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회장 조복자) 후원을 위한 제5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연주회에는 조복자 노인회장을 비롯해 고우석 한인타운발전회장, 김정애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브라질지회장, 김인호 주상파울루총영사관 경찰영사, 박성근 상파울루한국교육원장 등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최윤영 브라질한인회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연주회에서는 김순준 단장이 내빈소개를 한 후 인사말을 전했으며, 조복자 회장과 김인호 경찰영사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서 7명의 연주자들(알토 색소폰 : 김제창, 차재명, 홍관면, 안영자, 박미자 / 테너 색소폰 : 강미현, 김순준)은 "평행선"을 시작으로 "테스형", "아모르파티", "안동역에서", "밤안개", "인연", "나를 살게 한 사랑", "사랑아", "YMCA", "Besame Mucho", "봄날은 간다", "아리랑" 등을 합주, 2중주, 4중주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연주하여 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연주회에서는 모금을 통해 모인 총 R$6.370,00의 후원금을 노인회에 전달하였고, 조복자 회장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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