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한브도자기협회전", 오는 22일(목)부터 재 전시...Oficina Cultural Oswald de Andrad에서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뉴스훅] 한브도자기협회(회장 조윤희)는 상파울루 주정부의 격리 단계가 완화 됨에 따라 잠시 중단되었던 "2021년 한브도자기협회전"을 오는 4월 22일(목)부터 다시 시작한다.

 "흙과 불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봉헤찌로에 위치한 Oficina Cultural Oswald de Andrade(Rua Três Rios, 363)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4월 30일(금)까지 진행되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방문할 수 있다.

 협회 고문인 안경선 토우당 대표는 "전시회 마감일을 며칠 앞두고 코로나19 사태가 심해져 전시회가 잠시 중단되었었다"며, "다시 전시가 진행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Oficina Cultural Oswald de Andrade의 Valdir 관장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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