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훅] 브라질한글학교연합회(회장 박현숙)가 주최한 "제18회 우리말 노래부르기 발표회"가 지난 10월 31일(토) 오후 3시, 선교교회(담임 오성권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현숙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박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국민의례가 진행되었고, 채진원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가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으며, 박성근 상파울루한국교육원장이 격려사를 전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독창, 중창 부분에 총 9개 한글학교, 16개 팀, 약 7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우리말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발표회 후에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푸짐한 선물이 전달되었으며, 이후 열린 시상식에서는 참가한 모든 학생에게 상장과 기념품이 수여됐다.
한편, 이번 행사는 브라질한글학교연합회가 주최하고, 동양, 밀알, 선교, 봉헤찌로, 작은씨앗 한글학교가 주관했으며, 상파울루한국교육원과 한인타운발전회(회장 고우석), 오뚜기슈퍼(대표 하윤상)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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