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한인회, 회장 취임식 및 2026년 정기총회 최종 점검...오는 6일(금) K-Square 루프탑에서


[뉴스훅] 브라질한인회(회장 김범진)는 지난 2월 3일(화) 오후 2시, 회장단 회의를 열고 김범진 한인회장 취임식과 2026년 정기총회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6일(금) 오후 4시, K-Square 루프탑에서 열리는 김범진 회장 취임식의 진행 순서를 확정하고, 초청 인사 명단을 점검하는 한편 행사 진행에 필요한 사항들을 논의했다. 

 이어 취임식 이후 오후 5시 30분에 진행되는 정기총회와 관련해 준비해야 할 사항과 보완점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매번 정기총회마다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정족수 확보 문제와 관련해, 회장단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참석자 모두가 공감을 표했다.

 한편, 한인회에서는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석과 협조를 부탁했으며, 아울러 취임식과 정기총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