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이 노인의 날 행사, 내일(2일) 선착순 200명 입장...노래자랑에 12명 참가


[뉴스훅] 대한노인회 브라질지회(회장 조복자)가 추석을 맞이하여 내일(10월 2일, 목) 오후 2시에 K-Square(대표 제갈영철) 루프탑에서 "2025 노인의 날 및 추석 노인 노래자랑"을 개최하는 가운데, 이날 행사에는 선착순으로 200명이 입장 가능하다고 노인회에서 전했다.

 노래자랑에는 현재 12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참가자 중 1등에게는 1,500헤알, 2등에게는 1,200헤알, 3등에게는 700헤알이 각각 수여된다.

 또한 아차상과 인기상에게는 각 500헤알씩이 수여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축하공연과 다과가 준비되어 있을 예정이며,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에게 추석떡과 푸짐한 선물이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조복자 회장은 "더 많은 분들을 모시고 싶지만 장소 관계상 200명만 참석할 수 있으니 미리 오셔서 자리에 앉아 계시면 좋을 것 같다"고 양해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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